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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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2th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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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8th
March 2010
10 posts
은근슬쩍 텍스트큐브로 이전하고 있지..천천히… 아 근데 스킨 못 해먹겠네!!!!
Mar 15th
Fucking idiot!
Mar 9th
때려치고 싶어 그만두고 싶어 그림 왜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그만둘 수가 없다 아…..씨발..
Mar 7th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안 떠오른다. 큰일났다.
Mar 6th
그러니까 기성작가든 신인작가든, 이미 나온 작화, 작풍을 보고 답습하며 공부하는 것이 시작이겠지만 그것만 하다보면 좋을게 없다. 결국 그 작가의 ‘과거’, 뒷 꽁무니만 쫒게 되므로 어느 정도 흡수하곤 버릴 건 버리고 새로운 방법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것 같다. 왜냐면 그것을 그릴 때의 작가보다 현재의 작가가 한단계 더 레벨업 했을 것이기 때문.
Mar 6th
혼자 할 수 있는 작화. 그러면서 동양권 극화를 그려낼 수 있는 실험적인 작법이라…
Mar 6th
Sindrome의 컨셉은 신경쇠약이었다. 그리면서 신경쇠약에 걸릴 것 같고 보는 사람도 보면서 신경쇠약에 걸릴 것만 같은 날카롭고 쇳소리가 나고 벌레들이 우글거리는 이미지가 신드로메의 컨셉이다.
Mar 3rd
감정에 휘둘릴 시간이 없고 타인을 배려 할 겨를이 없다.
Mar 3rd
2010 시카프 벌써 시작했네? http://www.sicaf.org/2010/cartoon/cartoon_info.jsp 4월 20일 국제디지털만화전 접수마감 3월22일 미디어다음 마감. sindrome어디에 내냐…
Mar 3rd
“만화…만화하면서 재밌게 그리세요?” “있지 않나요?” “가끔 그럴 때가 있죠.” “근데 만화가 직업이 된 뒤로…물론 직업이 되기 전에도 그랬고, 작품을 하는 과정이 썩 즐겁진 않았거든요.” “그래도 하죠?” “그거 할 때랑 비슷한 거 같아요.” 재밌게 운동하는 법 아냐는 질문에 즐겨하진 않고 그냥 할 뿐이라고 말하면서 예로 들었던 말. 최규석. 부머라디오中
Mar 1st
February 2010
54 posts
아하, 선생X / 강사O , 일X / 알바O 고민 끝.
Feb 27th
농구공 갖고 점프슛 쏘고 싶다. 고등학교 이후로 해본 적이 없다. 그랬더니 농구공이 썩고 이젠 어딨는지 잃어버렸다.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고 싶다. 자전거가 망가진 이후로 타지 않았다. 캐치볼을 하고 싶은데 내가 야구공과 글러브가 없군. 산다해도 같이 할 사람이 없네. 군대가고 지랄이야 다들. 하하.
Feb 26th
내가 만화를 안 그려도 세상에 큰 타격은 없다. 내가 학원일을 그만 둬도 아이들이나 학원에 큰 타격은 없다. 극단적으로 말해 내가 내일 죽는다해도 가족이 슬퍼 할 지언정 세상은 잘만 돌아갈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만화를 그리고 학원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왠지….병맛이다.
Feb 26th
지금. 내게. 이 일이. 내가 하는 모든게 내 시간을, 인생을 쓸 만한 가치가, 행복이, 있는가? 없는가? 이 시간은 가면 오지 않는데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인생을 보낼만한!! 그런게 있냐고 정말로! 에라이!!!!
Feb 24th
무선인터넷 용량 다 썼다… 폰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긴 하다만ㅋㅋㅋ 업로드나 딴 작업은 다음달에야 할 수 있겠네. 다음달 이라봤자 앞으로 4일?5일?
Feb 23rd
표지 그리고 홈페이지 뜯어고쳐야지..
Feb 23rd
일러스튼지 만환지 정체성을 알 수 없는 신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가장 만화다운 만화 <연민의 굴레> 85화 ‘마지막 날’
Feb 23rd
조판,작화,식자 완료. 톤 작업97%.펜터치 추가 및 마무리가 남음. 이 상태가 97%...
Feb 22nd
네이버/다음/동인 단상.
●네이버웹툰에서 꾸준히, 나오자마자 챙겨보는 것은 1.연민의 굴레 2.생활의 참견. 3.마음의 소리 4.연옥님이 보고계셔 5.신과 함께 6.이말년씨리즈 7.덴마 ●당장은 챙겨보지 않아도 재미있는 것은 1.놓지마 정신줄 2.정열맨 2부 3.실질객관동화 4.어른스러운 철구 이 4개는 재미는 있는데 나오자마자 챙겨보지 않게 된다. 받아들여야하는 정보량이 많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패턴이 이제 익숙해서 덤덤해진 건지 모르겠다. ●최근 미디어다음은 보기 힘든 만화들이 많다. 그래서 한 작품도 보고 있지 않다. 작화 퀄리티(뎃생력이 아니라 완성도의 문제에서)가 너무 높은 그림들이 많아서 술술 읽히기 보다는 눈이 아프고 보기 귀찮다. 스크롤도 너무 길어. 내리다 지친다. 네이버에 비해 큼직큼직한...
Feb 22nd
Feb 21st
원고는 막바지. 며칠 포..포풍!!했더니 입술에 물집 생겼다.
Feb 20th
Feb 20th
은찬 : 아저씨, 어느 쪽이 더 힘들 것 같아요? 짝사랑인 줄 알고 포기하는 거랑 짝사랑인 줄 알면서 계속 좋아하는 거랑 어느 쪽이 더 힘들까요? 한결 : 두 개 번갈아 하는 거. 캬…어떻게 이런 대사를 치지.
Feb 20th
아… 나는 오늘 은찬의 목소리를 들었지. 학원후배(이자 강사동료였던) 목소리를 마이크 통해서 들으니까 은찬이 목소리였음. 신기해서 “은찬아!!은찬아!!!” 그만하자. 커피프린스 때문에 미쳐간다.ㅋㅋㅋㅋ
Feb 19th
Feb 19th
커피프린스 1호점을 이제서야 봤다. 아기자기 순정만화 틱한 전개와 캐릭터, 비쥬얼이 좋다. 근데 또 순정만화 틱 하기만 한 것도 아니고. 소녀같은 감성도 좋고. 이거 보고 BL물을 그려보아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독특한 맛이 있네. 아직 안 본 사람들은 통합 다운로드서비스 콘팅 http://www.conting.co.kr/를 통해 내려받아 보시길. 단순히 합법적이고 이런걸 강조하고자 하는건 아니고 콘팅같은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소비해주면 한국전체의 내려받기 문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화육성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이용해 보세요.
Feb 18th
예약특전 그림으로 만들 시간은 없고…어차피 다음권도 그릴 생각이니 2권 할인티켓을 예약자들에게 줘야겠다.
Feb 18th
20세기 소년에서 켄지랑 만화가 아저씨랑 대화중에 만화가 아저씨가 “캐릭터의 얼굴은 시시각각 달라진다. 같은 그림은 없다.” 라고 말하니 켄지가 “보는 사람한텐 그게 그거야.” 대충 이렇게 말하는게 있는데 오늘 바쿠만5권을 보면서 그림 위주로 봤더니 “과연…”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Feb 17th
Feb 17th
1. 실패에서 배워라. 2. 못 그린 그림을 두려워하지 마라. 3. 열심히 하지 말고 당연한듯 해라. 4. 몰아서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5. 관찰을 습관화하라. 6. 잘 하려고 하지마라. 7. 대사 하나에 극이 죽고 산다. 8. 본능에 맡겨라. 결국 애들한테 하는 말이 나한테 하는 말이지. 뭐.
Feb 16th
총대 메고 있는 사람이 제일 괴롭지..에혀. 힘 내십쇼.
Feb 16th
Feb 16th
Feb 16th
Feb 15th
“블로그 vs 마이크로블로그 누구나 블로그를 한다고 해서 기회가 오는 것은 아닐 것이다. 누가 블로그를 하는가가 중요하다. 김연아가...”
– 블로그를 한다? 트위터를 한다? 소셜 미디어의 본질은…- 서명덕
Feb 14th
Feb 13th
Feb 13th
가진게 없구나. 이야. 작은 발단으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솔직히 지금 일거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박봉이지만) 사회선배(라고 쓰고 선생님이라 읽는다)한테 프로필 요약하는 법도 배웠고, 안 되어도 상관 없ㅋ엉ㅋ. 정리해서 내는 경험을 해보자. 좋다. 뭐든 경험을 쌓고 배운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작업물을 쌓고 그 작업물이 세상에 통할지 시험해 보는 것이다. 기분 좋게 자고 일어나서 고기 먹으러 가야지.
Feb 11th
그렇구나! 기회가 와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말짱 개똥구멍이구나!! 포토폴리오 만들기 시작해야겠다. 나중에 쓸거.
Feb 11th
스콧 맥클라우드의 격언
1. 모두에게서 배워라. (Learn from Everyone) 2. 아무도 따라가지 마라. (Follow No One) 3. 패턴을 관찰하라. (Watch for Patterns) 4. 미친듯이 작업하라. (Work like Hell)
Feb 11th
[TED] 스콧 맥클라우드 : 만화에 관하여 →
만화의 이해,만화의 미래,만화의 창작을 그려낸 만화가 스콧 맥클라우드의 TED강연. 한글자막 링크니 겁 먹지 말고 클릭. 17분을 투자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만화가다운 PPT를 보여준다
Feb 11th
추억 I - 스튜디오 다다쇼_연상호의 기획 스튜디오  →
이것이 한국이 돌아가는 방식.
Feb 11th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았는데 이거 디스커스 연동이 안 되네….
Feb 11th
현재 기분이 좋다. 아까까지만 해도 기분이 안 좋았다. 기분이 안 좋은 이유는 목적의 상실이다. ‘왜’ 사람은 이유가 없으면 살지 못 한다. 살아갈 이유가 있어야 한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만화는 그린다. 그리고 있다. 그려야 하니까. 책을 낸다고 했으니까. 책을 다 만들고 나면 신드로메를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 주변(온라인으로 만난 사람 포함) 몇몇 사람들이 왜 안 그리냐고 뒷 얘기 보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네이버 계정으로 쪽지가 왔다. “보고 싶은데 언제 나오냐요? 그만 두신건 아니죠?”하고. 응. 안 그만뒀어. “대중성은 개나 줘라.” 라는 심정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중간중간에 갈등도 했다. 지금도 한다. 근데 아직도...
Feb 10th
Feb 10th
카운슬링을 왜 하는지 알겠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다는 건 둘째 치고 업계 사람에게,가족에게도 할 수 없는 말과 생각들을 들어 줄 ‘대나무숲’이 필요한거다.
Feb 10th
아이씨 파스타 알렉스가 맡은 캐릭터가 원래 저런건지 아니면 알렉스가 연기를 못 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네. 이렇게 느끼면 알렉스가 연기 잘하고 있는거겠지?
Feb 9th
본격 피카츄 잡는 만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 포덕이라면 꼭 봐야 할 만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졸라 잘 그리네 이 사람한테 만화 배우고 싶다
Feb 9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