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20세기 소년에서 켄지랑 만화가 아저씨랑 대화중에

만화가 아저씨가

“캐릭터의 얼굴은 시시각각 달라진다. 같은 그림은 없다.”

라고 말하니 켄지가

“보는 사람한텐 그게 그거야.”

대충 이렇게 말하는게 있는데 오늘 바쿠만5권을 보면서 그림 위주로 봤더니

“과연…”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